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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젖·스킨텍·이주기형 등의 선천기형, 간단한 수술로 제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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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 귀성형외과 작성일19-01-23 11:09 조회4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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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귀젖이라고도 불리는 스킨텍은 선천적으로 귀 앞부분에 돌기처럼 연골이 튀어나온 증상을 말하며, 신생아 1000명 중 5명 정도가 가지고 태어난다. 스킨텍의 경우 미관상으로 좋지 않고, 또래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어렸을 때 교정해주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수술을 서두르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유는 스킨텍은 어린 나이에 제거할수록 흉터가 잘 남지 않으며 수술이 간단하기 때문이다. 유아기인 생후 3~4개월 정도에 제거하는 것이 좋고, 스킨텍, 이주기형과 같은 질병은 선천성 기형이기 때문에 태아, 아동보혐 등에 적용가능한 사례가 많다.

스킨텍의 경우 피부 안쪽으로 연골조직이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안쪽 연골조직까지 같이 제거를 해야 재발의 위험이 없고, 대부분 국소마취를 통해 진행하며 약 20분 정도의 간단한 수술로 안전하게 제거가 가능하다.

이주기형 역시 선천기형 중 하나로, 귀 주변의 이주라 불리는 부위에 생긴 돌기나 변형된 형태를 일컫는다. 보통 귓구멍 앞쪽에 조롱박 모양의 혹이 있는 경우나 이주의 형태를 갖추지 못해 귀 모형이 뚫려있는 상태일 때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이주기형은 나이와 시기에 상관없이 제거할 수 있지만, 눈에 띄는 귀 모양으로 인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가능한 어린 나이에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이주기형은 경중에 따라 다른 방법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며 단순히 피부의 연골 덩어리만 돌출된 경우 단순 절제로도 제거가 가능하다.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 대표원장은 “스킨텍 및 이주기형은 수술시기가 늦어지는 만큼 아이들에게 심리적인 상처와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늦지 않은 시기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수술 후 흉터 등의 문제로 인해 봉합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 수술이기 때문에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영대 원장은 “귀는 눈코성형과 달리 생김새가 다소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고, 연골과 살로만 구성되어 있어 수술의 난이도가 높다. 잘못된 수술은 비대칭, 염증, 과한 흉터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귀성형에 대한 오랜 경험이 있는 의료진과 정확한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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