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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귀ㆍ돌출귀ㆍ이수열 등 기형 귀성형, 간단한 수술로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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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 귀성형외과 작성일18-08-27 13:27 조회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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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콤플렉스를 성형수술로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눈, 코, 귀, 가슴, 지방흡입 등 다양한 부위의 과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전혀 다른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수술을 진행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 위치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귀이다.

정상적인 귀 모양과 달리 선천적, 후천적 요인으로 남들과는 다른 귀 모양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주로 귀가 밖으로 튀어나온 형태의 돌출귀, 귓볼이 없이 볼과 바로 연결된 것 같은 칼귀. 귓볼이 갈라지거나 찢어진 이수열 등 다양한 귀 기형으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특히 선천적 요인으로 발생되는 돌출귀의 경우 청소년기 원숭이, 당나귀 등으로 놀림을 받을 가능성이 많은 유형이다.

때문에 이러한 귀 기형을 가진 사람들은 머리를 기르거나, 후드 등으로 귀를 감추고 다니는 경우고 많은데, 요즘은 간단한 성형을 통해 이러한 귀 기형을 개선할 수 있다.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원장은 “귀 기형으로 인해 성형수술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와 달리 귀성형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고 수술도 국소마취 혹은 수면마취로 진행되며 수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고, 흉터도 거의 남지 않기 때문에 호응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의 귀성형이 30분~1시간 이내로 짧은 편으로 지금과 같이 더운 여름에도 하루 정도만 붕대를 감고 이후에는 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귀성형은 국내에 다른 분야의 성형수술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고,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도 많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고려 중이라면 의료진의 귀성형 경력과 수술 사례를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는 것이 이영대 원장의 설명이다.

또한 귀성형은 얼굴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기관으로 성형수술 후 비대칭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진료부터 수술 후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진행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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