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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고리로 인한 귓볼손상 이수열, 귓볼성형으로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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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 귀성형외과 작성일18-07-23 16:10 조회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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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주는 액세서리는 상당히 많다. 목걸이부터 팔찌, 귀고리까지. 그 중 귀고리는 귓볼을 뚫어 착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귓볼을 뚫고 귀고리를 착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귀고리가 머리카락이나 가방 끈, 이어폰 등에 걸리고 강한 장력을 받아 뜯어지거나 늘어나는 사고가 생긴다. 실제로 귀고리 착용자의 1~2%가 귓볼 손상으로 이수열이 생긴다.

국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귀고리를 착용하기 위한 구멍의 위치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귓볼 손상 및 이수열이 발생 할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원형, 버클형, 단추형 귀고리의 경우 귓볼 경계부위에서 약 4mm위치에 나사형과 고리형은 8mm위치에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이수열이 생겨 귀 끝이 갈라져 있는 경우에는 귓볼성형을 통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 원장은 “귀고리 착용이나 상해를 통해 생긴 이수열의 경우 간단한 귀성형을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근래의 귀성형은 흉터가 보이지 않거나 매우 작고, 수술도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이수열과 같은 귓볼 손상이나 칼귀, 돌출귀 등 선, 후천성 귀 기형 역시 간단한 귀 성형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귀는 머리카락으로 가릴 수 있어 일견 콤플렉스로 생각하지 못할 수 있지만, 지금과 같이 더운 날씨나 면접. 여권사진 등 귀가 훤히 들어나는 경우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다"며 "특히 이수열을 비롯한 칼귀. 돌출귀 등은 어린 나이에 발생하게 되면 놀림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이는 정서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어린 나이의 자녀가 일반적이지 않고 특이한 귀모양이나 기형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다면 귀성형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 원장은 “귀성형의 경우 다른 부위의 성형수술과 다르게 그 사례가 많지 않고, 귀 수술을 진행하지 않는 병원도 많다. 따라서 병원을 알아볼 때 집도의의 귀성형 수술 경력과 수술 사례를 확인해 보는 것이 만족스런 결과를 얻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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