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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고리, 피어싱 착용 중 생길 수 있는 이수열. 간단한 수술로 개선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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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 귀성형외과 작성일18-07-11 12:02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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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보고, 듣고, 먹는 역할을 하는 눈과 귀. 코는 대단히 중요한 부위이다. 각 부위별로 기능 뿐만 아니라 외적인 부분 역시 무시할 수 없는데, 비교적 성형수술에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눈, 코 성형에 비해 귀 성형은 상당히 낯설게 다가온다.

하지만 귀로 인한 콤플렉스를 겪고 있는 사람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흔히 귀성형 혹은 귓볼성형으로 칭하지만 세부적으로 나누면 당나귀귀, 원숭이귀로 알려져 있는 돌출귀, 귓볼이 붙여있는 칼귀, 그리고 귀고리, 피어싱 등이나 날카로운 것에 귀가 찢어져 귓볼이 갈라지는 이수열까지 그 범위가 다양하다.

물방울성형외과 이영대 원장은 “귀성형, 귓볼성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귀에 대한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크다. 모자를 착용하거나 짧은 머리를 했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이며 얼굴 양 끝에 위치하여 얼굴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귀 기형이 있지만, 대표적인 것이 바로 외상성이수열이다. 외상성이수열이란 귀고리나 피어싱을 하고 있다가 무엇인가에 걸려 찢어지며 생기거나 상해로 생기는 경우가 다수인데, 이런 경우 귓볼이 갈라지기 때문에 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수술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외상성 이수열의 경우 단순히 가로. 세로로 찢어진 경우 간단한 봉합수술로 다시 예전의 귀를 만들 수 있다. 국소마취로 수술이 이루어지고 붕대도 하루 정도 착용하고, 이후에는 테이프로 수술 부위를 보호하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더운 날씨에도 수술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것이 이영대 원장의 설명이다.

이영대 원장은 “이수열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지만 대부분 한쪽 귀만 상해를 입고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칫 양 쪽 귀의 생김새를 고려하지 않고 수술이 이루어지면 비대칭 등 새로운 스트레스 요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수열로 귓볼성형을 고려하는 중이라면 귀에 대한 경험이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상담 받은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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